내년부터 보험상품 설명제도가 개선되고 자동차 모델별로 보험료가 차등화되는 등 보험제도가 대폭 개편됩니다.
우선 내년 4월부터 소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보험상품 설명서에 나오는 전문 용어가 일상 용어로 바뀌고 기존의 상품 요약서가 상품 설명서로 대체됩니다.
또 내년 1월부터 무사고운전기간에 따라 적용받는 보험료 할인할증률이 각 보험 회사별로 자율화됨에 따라 무사고 운전기간이 현행 7년에서 8년으로 늘어납니다.
또 4월부터 자동차보험료가 차량모델별 위험도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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