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남, 매몰 처분 등 AI 예방 긴급방역조치

전라남도는 경기도 안성 오리 부화장에서 분양받은 전남지역 농장의 오리를 매몰하는 등 긴급 방역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습니다.

안성 부화장은 지난 11일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했던 충남 아산 씨오리 농장에서 오리 종란을 공급받았던 곳입니다.

전남지역에서 매몰 처분되는 오리는 순천, 보성 등 5개 농장에서 모두 7만 5천마리에 이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