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의 온건노선을 추종하는 고위 보안관리가 어제 가자지구 남부 라파에서 무장괴한들의 총격을 받아 중태라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자치정부 보안군의 하산 야르부 대령은 무장괴한들이 달리는 차량에 퍼부은 총격을 받았으며, 대령의 개인 경호원과 현장 근처를 지나던 9살 여자 어린이도 다쳤습니다.
아직 이 사건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단체는 나오지 않았으나, 압바스 수반 측 보안관리들은 이 공격이 하마스 소행이라고 비난해 양측의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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