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규모 이상의 고도 기술분야 등에 투자하는 외국 기업에게 정부가 투자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현금 지원제가 지난 2004년 도입된 후 첫 지원사례가 나왔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울산 온산 공단에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 생산 시설을 설립하는 프랑스 화학기업 로디아사에 투자금액의 10%인 44억 7천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대금지급은 내년에 이뤄질 예정이며, 재원은 정부와 울산시가 분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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