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와대 "정치·경제인 '성탄절 사면' 없다"

<8뉴스>

불법 정치자금과 회계부정 등으로 처벌 받은 기업인들을 사면해 달라는 재계의 요구에 대해, 청와대는 "올해 성탄절에는 사면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윤태영 대변인은 "경제인 사면 기준과 대상에 대한 면밀하고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성탄절에는 사면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