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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크리스마스엔 이런 영화 어때요?

매컬리 컬킨의 이 비명소리!

캐럴 만큼이나 익숙한 소리죠?

여덟 살 꼬마의 믿기 힘든 기지, 그리고 조금 순진한 악당들과의 한판 승부.

영화 곳곳에 숨어 있는 미국식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거부하는 주인공이 또 있었으니, 그 이름은 심술쟁이 괴물 '그린치'!

마을 사람들의 크리스마스를 망쳐버리겠다는 계획을 세우는데요.

하지만 크리스마스는 기적이 일어나는 날이죠?

한 소녀의 관심으로 심술보 가득한 그린치가 변하기 시작합니다.

크리스마스에 이런 상상 한 번쯤 해 보셨죠?

첫 눈에 반해서 그대로 사랑에 빠지는 운명적 만남!

뻔한 고전적인 로맨스지만 크리스마스이기 때문에 용서가 됩니다.

행복한 사랑을 꿈꾸는 또 다른 커플들의 이야기입니다.

바로 '러브 액츄얼리'인데요.

크리스마스를 앞둔 각양각색 연인들의 사랑고백 방법이 담겨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짝사랑 연인이 아니더라도 가족과 친구에게 따뜻한 사랑을 고백하는 계획을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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