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1시 15분께 충북 청원군 낭성면 목련 공원 인근 도로에서 스타렉스 승합차와 프레지오 승합차가 정면 충돌했다.
이 사고로 프레지오에 타고 있던 김모(64)씨가 중상을 입은 것을 비롯해 양 차량 탑승자 19명이 부상을 입고 청주 한국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상자 대다수는 10살 미만의 어린이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청주=연합뉴스)
16일 오후 1시 15분께 충북 청원군 낭성면 목련 공원 인근 도로에서 스타렉스 승합차와 프레지오 승합차가 정면 충돌했다.
이 사고로 프레지오에 타고 있던 김모(64)씨가 중상을 입은 것을 비롯해 양 차량 탑승자 19명이 부상을 입고 청주 한국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상자 대다수는 10살 미만의 어린이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청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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