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한화갑 대표가 1박2일 일정으로 전남 여수를 방문해 지역 민심 청취에 나섰습니다.
한 대표는 여수 사회 종합 복지관을 방문한 데 이어 지역 여성들과의 만남, 수산인 간담회를 잇따라 갖고 지역현황과 수산업계 전반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한 대표는 17일 어시장에서 일일사원으로 나서 직접 수산물을 판매하는 체험행사도 가질 예정입니다.
정가에서는 한 대표의 이번 호남 방문이 여권의 정계개편 움직임이 활발히 진행되는 상황에서 자신의 정치자금 관련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당의 핵심 지역 기반을 강화하려는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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