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나라당 당직자 강간 미수 영장

서울 강남경찰서는 술에 취해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한나라당 충남 모 지역 당직자 54살 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정씨는 15일 새벽 1시 반쯤 서울 신사동의 한 빌딩 주차장에서 만취해서 앉아 있던 21살 여성을 성폭행하려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9살 이 모씨 등 행인 3명에게 발각돼 경찰에 연행된 정씨는, 술에 취해 범행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