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래마을 영아살해범 남편, 관대한 처벌 요청

서울 서래마을 영아 살해범으로 자백한 프랑스인 베로니크 쿠르조의 남편 장-루이 쿠르조가 사법당국에 아내에 대한 관대한 처벌을 요청했습니다.

장-루이 씨는 14일 한 일간지와 가진 회견에서 "자신과 모든 가족이 베로니크의 편"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난 10월 장-루이 씨의 아내 베로니크는 프랑스와 서울에서 자신이 낳은 아기 3명을 잇따라 살해하고 유기한 사실을 자백해 충격을 던진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