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원회는 이라크 주둔 자이툰부대의 파병기간을 내년 말까지 1년 연장하는 내용의 파병연장 동의안을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정부가 요청한 파병기간 연장에 대해 원칙적으로 찬성한다는 입장을 보였으나 열린우리당 이근식 의원이 수정안을 제출함에 따라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처리를 유보했습니다.
이 의원의 수정안은 내년 6월 말까지 정부가 자이툰부대의 임무종료계획서를 제출하고 동시에 임무종료 시한을 '2007년 이내'로 명문화해 추가 연장을 사전에 차단하도록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