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민주노총의 총파업 지침에 따라 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부분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울산과 전주·아산공장의 주간 근무조 총 2만 4천 여명은 각 공장과 사업부별로 조업을 거부한 채 퇴근할 예정이며 울산공장 조합원 가운데 일부는 오후 2시 울산역 광장에서 있을 민주노총 울산본부의 총파업 궐기대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현대차 노조의 파업은 지난 1일과 5일에 이어 이번 달 들어서만 벌써 세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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