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0억대 유사휘발유 제조업자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유사휘발유를 대량으로 만들어 판 혐의로 30살 이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 씨 등으로부터 유사휘발유를 공급받아 이를 유통한 판매업자 5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경북 경산시 압량면에 위장 제조시설을 차린 뒤 15억 5천만 원어치의 유사휘발유 220여 만 리터를 만들어 대구와 경남·경북 일대에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