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법원장 "4인회동 징계 여부 심사숙고"

이용훈 대법원장은 론스타 사건 영장기각을 둘러싼 법원 검찰 간부들의 심야회동과 관련해 참석한 판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사숙고한 뒤 결정하겠다고 밝혔다고 장윤기 법원행정처장이 전했습니다.

장 처장은 22일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21일 여야 의원들의 징계 요구를 대법원장에게 전했느냐는 민주당 조순형 의원의 질의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장 처장은 하지만 이 대법원장이 언제까지 결정하겠다는 말은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