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 원 이상 고가 아파트들이 늘면서 주택담보대출도 1억 원 이상 고액대출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대출금액 규모별 주택담보대출 동향'을 보면 대출금액 '1억 원 이하'가 전체 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2004년 69.5%에서 올해 56%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대출금액 1억 원 초과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2004년 30.5%에서 올해 43.9%로 크게 크게 늘었습니다.
특히 2억 원 초과 대출은 2004년 말에 비해 110%나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