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은 17일 열린 총회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모든 폭력행위를 즉각 종식시켜야 한다는 내용의 결의를 채택했습니다.
찬성 156에 반대 7, 기권 6으로 채택된 이 결의는 팔레스타인 무장세력들의 이스라엘에 대한 로켓 공격은 물론 가자지구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세 역시 중단돼야 한다고 촉구했지만 반대표를 던진 국가에는 미국도 포함됐습니다.
결의문은 또 지난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팔레스타인 베이트 하눈에서 어린이 등 19명의 팔레스타인 민간인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유엔 사무총장이 진상조사위를 구성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