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4일 오전 부동산 특별대책반 회의를 열고 15일 발표할 부동산시장 안정대책을 최종 조율하고 있습니다.
새 부동산 대책에는 신도시 등에서 용적률을 상향 조정하는 방법등을 통해 아파트 분양가를 20~30% 인하하고 송파, 검단 등 3기 신도시의 분양도 6개월에서 1년 정도 앞당기는 방안이 담길 예정입니다.
또한 송파, 검단 등 6개 신도시에서 주택공급물량을 당초 계획보다 최대 11만 가구 가량 늘리고 다가구·다세대주택 등의 규제를 완화해 공급을 확대하는 방안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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