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임신부들의 임신과 아기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높은 편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행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30세 이상 여성 780명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고령 임신 후유증으로 임신중독증이 21%, 자연 유산이 17% 등 상당수가 고령 출산의 후유증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산아 건강문제로는 26%가 선천성 기형을, 21%는 저체중아를 걱정하고 있는 등 아기 건강에 대한 우려도 높았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