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연예] 강호동 백년가약 "인생 최고의 날"

윤영미 아나운서의 연예가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강호동 씨가 드디어 어제(12일) 장가를 갔습니다. 어제 신라호텔에서 대학원생 이효진 씨와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주례는 이경규 씨, 사회는 유재석 씨가 맡았습니다. 한 시간동안 비공개로 진행이 됐는데 김종국 씨가 축가를 불러주고 김제동 씨가 축시를 낭독했다고요. 특별 이벤트로 씨름 한 판이 벌어졌는데 개그맨 이혁재 씨가 천하장사 가운을 입고 식장에 들어섰고요. 신부 이효진 씨의 심판, 경기는 당연히 신랑의 압승으로 끝났죠?

탁재훈 씨가 3억 원의 사기를 당했다네요. 탁재훈 씨는 엔터테인먼트 관계자가 자신은 모르게 그의 인감 도장으로 영화출연 계약을 맺고 계약금을 가로챈 사실을 알게됐습니다.

SG 워너비의 일본 도쿄에서 열린 공연이 기립박수를 세 차례나 이끌어내면서 성황리에 끝났는데요. 일본에서 단 한 장의 앨범도 내지 않은 SG 워너비의 인기, NHK홀을 가득 메운 3천5백 여명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고 하는군요.

가수 세븐의 키스신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는 얘기인데요. '라라라'의 뮤직비디오에서 모델과 리무진 안에서의 키스신을 보여줬습니다. 1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하는데 특히 여성팬들의 호응과 관심을 열렬히 받고 있다고 하네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