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아나운서의 연예가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이승엽 선수, 2006 코나미컵 대회 삼성과 니혼햄의 경기를 해설했는데요. 구수한 사투리 억양으로 솔직, 담백하게 한 해설은 친근감을 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권상우 씨가 폭력조직 서방파의 전 두목이었던 김태촌 씨로부터 협박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김태촌 씨가 지인의 부탁을 받고 권상우 씨를 위협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일본에서의 팬 사인회 협조에 관해 협박했다는 혐의라고 하네요.
가수 비가 영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의 제작발표회에서 "내가 찍은 영화지만 아직도 모든 시나리오를 이해하진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로맨틱 코미디로 꽤 많은 메시지를 담았는데 관객들이 이 영화를 보고 이해가 안갈 수도 있다는 얘기를 했다고요.
골프 애호가 김종필 전 총재가 역대 대통령들의 골프 점수를 매겨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노태우 전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들 중에서 가장 골프를 잘 쳤고요. 박정희 전 대통령은 막걸리에다 사이다를 섞어서 마시면서 골프장을 걷는 것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무리하게 스윙을 하다가 넘어진 뒤로는 절대 골프를 치지 않았다고 그래요. 노무현 대통령은 폼이 참 좋다고 평가했다고요.
최근 가수들이 잇따라 음반 제작사를 설립하고 있습니다. 그룹 god의 김태우 씨가 음반 제작사의 대표가 됐고 이루 씨도 회사를 설립해서 직접 음반을 제작하고 있죠? 또 토니 안와 싸이도 역시 음반 회사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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