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 결과에 대해 미국인들이 경직된 이념정치를 거부한 것 이라며 부시 행정부의 북한 고립정책은 잘못된 것이라 비판했다고 캐나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유대인 기금모집 만찬에서 부시 대통령이 북한을 악의 축이라 부른 것을 언급하면서 이것이 부시의 근본적인 문제라고 비판했습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북한은 세계의 관심과 식량, 에너지 같은 필수품을 간절하게 원하고 있다면서 대화채널만 열리면 북한 핵 문제는 1년 안에 해결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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