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 일본 외무장관이 APEC, 즉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회의 기간에 북핵문제를 논의하지 위해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5개국 외무장관 회담 개최를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소 장관은 방일중인 미 국무부 번스 차관과 군축담당인 조지프 차관과 회담 뒤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소 장관의 제안은 6자 회담에서 일본을 제외하자는 북한의 주장을 일축하는 것으로 북한의 6자회담 복귀 결정에도 불구하고 대북 압박 논의를 5개 나라가 계속 하자는 뜻으로 비춰져서 주목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