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득 탈세 혐의 362명 적발…30명 처벌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1.06 13:52 수정 2006.11.06 18:2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국세청은 지난 8월부터 진행된 고소득 전문직 자영업자 362명에 대한 세무조사에서, 모두 2천454억 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의적·지능적 탈세자 15명을 검찰에 고발하고, 15명에게는 벌금을 부과하는 등 모두 30명을 조세포탈로 처벌했습니다. 국세청은 6일부터 다시 고소득 자영업자 312명에 대한 4차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똘똘 뭉쳐 200억 챙겼다…서울대 출신의 추악한 인맥 동영상 기사 '노무현 죽음' 빗대 때렸는데…"팍팍한 인생에" 반대했다 동영상 기사 물대포 쏴도 숨었다 '빼꼼'…작전 실패에 오히려 '환호' 동영상 기사 "목숨 앗아갈 대재앙" 섬뜩 경고에도…젠슨 황이 꺼낸 말 동영상 기사 강신철 "북, 정전협정 위반 명백"…'상응 조치' 어떻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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