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부 툴루즈에서 우리나라의 서래마을 영아 유기 사건과 유사한 범죄가 일어났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39세 여성이 2년 전 아파트에서 아기를 홀로 낳은 직후 살해한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사체 부검 결과 숨진 영아는 태어났을 때 살아 있었고 질식에 의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현지 언론은 설명했습니다.
네 아이의 어머니인 이 여성은 아기를 냉동고에 넣은 뒤 방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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