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산원서 낙태수술 받던 10대 산모 숨져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0.31 15:31 조회 조회수 30일 오후 4시 반쯤 부산 안락동 조산원에서 낙태수술을 받던 18살 김 모양이 갑자기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겼지만 31일 새벽 1시쯤 숨졌습니다. 김양은 임신 사실을 부모님 등에게 숨기기 위해 90만 원을 마련해 낙태 수술을 받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김양의 사망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덜컹' 순찰차 깔려 숨진 여성…"못 본 게 아니라 살인" 울분 "시속 160㎞ 추락하며 기도"…죽음의 공포 속 극적 생존 동영상 기사 "피 토하고 폐 비대" 충격 결과…숨기고 승인해 93명 '생체 실험' 동영상 기사 아파트 벽에 '치덕치덕'…"도 넘었다" 주민들 경악한 이유 동영상 기사 10대 후반 병사들 "절반 이상 자폭"…북한군 끔찍한 최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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