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베스트셀러 '인생수업' 사진 저작권 논란

외국 유명 사진작가가 국내 베스트셀러에 자신의 사진이 무단으로 사용됐다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캐나다 사진작가 그레고리 콜버트씨는 서울중앙지법에 낸 신청서에서 "베스트셀러 '인생수업'이 자신의 작품을 그대로 베낀 삽화를 사용해 사진저작물을 관한 복제권 또는 2차적 저작물 작성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인생수업'은 콜버트씨의 대표작과 흡사한 '소녀 앞에 코끼리가 엎드린 그림'을 표지로 사용하고 있고, 콜버씨 사진작품을 연상하게 하는 삽화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