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서부 미주리주의 세인트 루이스가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로 평가됐다고 도시 관련 전문 출판사인 모건 퀴트노 프레스가 밝혔습니다.
모건 퀴트노는 또 미국에서 2번째 위험한 도시로 미시간주의 디트로이트를 꼽았으며 그 뒤를 미시간주 플린트, 캘리포니아주의 콤튼이 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가장 안전한 도시로는 뉴저지주 브릭시와 뉴욕주의 암허스트, 캘리포니아주의 미션 비에조가 각각 1위에서 3위에 올랐다고 모건 퀴트노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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