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 남성 그룹 M.C THE MAX의 전 매니저 백 모 씨는 그룹 멤버들을 상대로 'M.C THE MAX'란 그룹명을 사용하지 말라며 서울중앙지법에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백 씨는 신청서에서 "2002년 피신청인들과 계약기간 5년으로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M.C THE MAX'라는 그룹명으로 특허등록을 했다"며 "그룹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계약해지를 통보했으므로 더 이상 그룹명을 사용할 권한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M.C THE MAX는 남성 3인조 인기 그룹으로 최근 발매한 앨범의 '사랑을 찾아서'라는 곡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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