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학교 10곳 중 7곳 실내 세균 득실" 70% 부유세균 기준치 초과…발암물질 검출 학교도 55%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0.26 11:46 수정 2006.10.26 12:0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유치원을 포함한 서울시 내 각급 학교 10곳 가운데 7곳의 실내 세균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이 한나라당 주호영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서울시 내 유치원과 학교 153곳을 조사한 결과 71.2%인 109곳에서 부유세균이 기준치를 초과했습니다. 발암성 유해물질로 알려진 포름알데히드가 기준치를 넘게 검출된 학교도 55.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덜컹' 순찰차 깔려 숨진 여성…"못 본 게 아니라 살인" 울분 "시속 160㎞ 추락하며 기도"…죽음의 공포 속 극적 생존 동영상 기사 "피 토하고 폐 비대" 충격 결과…숨기고 승인해 93명 '생체 실험' 동영상 기사 아파트 벽에 '치덕치덕'…"도 넘었다" 주민들 경악한 이유 동영상 기사 10대 후반 병사들 "절반 이상 자폭"…북한군 끔찍한 최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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