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경찰서는 고객이 예금한 40억 원을 빼돌려 달아난 혐의로 모 은행 차장 47살 박 모씨와 브로커 43살 목 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48살 최 모씨를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11월 명동 사채업자 66살 이 모씨 등 2명에게 접근해, 이자와 별도로 사례금을 얹어 주겠다며 예금 40억 원을 유치해, 빈 통장에 정상 입금된 것처럼 속인 뒤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중국으로 달아났던 이들은 생활비와 도피자금이 바닥나자 지난 9월에 귀국했다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