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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조건 없이 안아드려요"

'프리 허그'라는 운동을 아시나요?

바로, 낯선 사람들과 조건없이 포옹을 나누는 운동입니다.

호주 시드니 거리에서 처음 시작된 이 운동이 우리나라 20대 한 청년에 의해 서울 신촌 거리에서 재연되었습니다.

낯선 광경에 놀라며 포옹을 꺼리는 시민들도 있었지만 청년의 따듯한 포옹에 감동을 느낀 시민들도 많았다고 합니다.

힘든 사람에겐 위로가 되고 온정이 필요한 사람에겐 따듯함이 전달되는 포옹.

쌀쌀한 날씨 속에, 마음까지 따듯하게 하는 운동입니다.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희귀 장난감입니다.

일반 장난감과 별 다를 바가 없어보이지만 센서는 물론 갖가지 첨단 기능을 갖춘 똑똑한 장난감입니다.

행동과 소리에 반응하며 스스로 애교까지 부리는 로봇에서 볼펜 모양을 한 스캐너까지.

가격도 3만 원에서 18만 원까지, 다양합니다.

인형 뽑기를 하던 세 살의 아기가 자판기 속에 갇히는 소동이 미국 위스콘신 주에서 일어났습니다.

할머니와 함께 인형 뽑기 자판기를 찾은 이 아기는 할머니가 자리를 비운 사이 자판기 내부로 기어들어갔다고 하는데 이 소동으로 소방관들까지 긴급 출동했지만 정작 주인공인 아기는 인형들과 함께 자판기 속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고 합니다.

강도쯤은 문제 없다!

백발이 성성한 이 할아버지는 무려 네 명의 무장강도를 맨 손으로 제압한 공수 특전단 출신의 열혈남입니다.

독일의 빌레펠트 거리에서 무장 강도 네 명을 만난 이 할아버지는 특수부대에서 익힌 무술로 강도를 제압했다고 합니다.

70살 고령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화려한 무술을 구사하는 할아버지의 열정적인 모습이 멋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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