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 매춘 관련자에 전원 실형 선고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0.25 08:20 수정 2006.10.25 08:1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해 로스앤젤레스에서 매춘을 알선하고 매춘행위를 해온 한인 4명에게 모두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연방검찰의 토드 트리스탄 검사는 지난해 적발돼 수사를 받다 유죄를 인정한 40살 은 모 씨등 4명에 대해서 매춘혐의를 적용해 1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로스앤젤레스 일대에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거나 성매매 여성을 입국시켜오다 지난해 6월 미 연방 검찰에 붙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쓰레기 봉투?" 경악…베란다 난간에 '대롱대롱' 동영상 기사 "도로 위에 말" 뚝딱 해결한 경찰…깜짝 비결 동영상 기사 "북한군 자주 출몰한 곳"…'허둥지둥 복귀' 포착까지 동영상 기사 "호텔 구석구석 냄새난다"…제주서 59명 병원행 '발칵' 동영상 기사 38살이지만 "유아기 수준"…CCTV 속 모습에 재판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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