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과 장구 등 대표적 국악기 대부분이 중국산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나라당 이재웅 의원이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이 공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장구와 북은 연간소비량의 90% 이상을 중국에서 수입했고 수입규모는 최근 3년 간 약 84억 원에 이르렀습니다.
이 의원은 "중국산 저가 제품에 비해 국산 국악기의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며 "국내업체에 대한 지원대책 등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