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져서 두꺼운 옷 찾아 입기에 바쁜데요.
우리 입맛에도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면 찾게되는 음식이 있죠?
바로 온 몸을 훈훈하게 해주는 뜨끈뜨끈한 국물음식인데요.
그래서 오늘(23일)은 요리했을 때 그야말로 국물이 끝내줄 뿐만 아니라 영양이 풍부해 갑자기 추워진 우리 날씨에 몸을 잘 적응하게 해주는 생선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육질이 부들부들하고 알이 많아 찌개로 끓여먹으면 더욱 좋은 생태 1마리가 4,500원, 살이 쫄깃쫄깃해서 매운탕으로 먹으면 맛이 그만인 우럭 100g이 1,050원, 담백한 국물맛이 일품인 입 큰 생선 대구 1마리가 4,5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 대구채소튀김 >
재료 : 대구, 후추, 당근, 감자, 껍질콩, 튀김가루, 맥주, 밀가루, 스위트칠리소스, 칠리오일, 소금
1. 대구는 살만 발라서 얇게 포를 뜬 후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당근, 감자는 채를 쳐서 소금물에 데친다.
2. 껍질콩을 데쳐놓고 튀김가루에 맥주를 넣어 튀김반죽을 만든다.
3. 대구살 위에 밀가루를 뿌리고 껍질콩, 감자, 당근을 올린 뒤 말아서 밀가루, 튀김반죽을 입힌 후 튀긴다.
4. 스위트칠리소스, 칠리오일을 섞은 소스와 함께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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