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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수입 다대기서 기준 초과 곰팡이 검출"

여당 장복심 의원, 식약청 국감서 밝혀

시중에 유통중인 일부 다대기에서 권장기준을 초과하는 곰팡이가 나왔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열린우리당 장복심의원은 23일 식약청 국정감사에서 '다대기 곰팡이수 실태조사' 결과 230개 제품 중 5.2%인 12개에서 권장기준을 넘어선 곰팡이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또 권장기준을 초과한 제품은 모두 중국 수입품이라며 이들 제품에 대한 위생규격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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