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천, 건강도시 사례로 WHO에 소개 복원 사업 통해 하천급수 2급으로 개선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0.23 15:21 수정 2006.10.23 17:4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양재천은 서울 양재천이 유엔세계보건기구에서 건강 도시로 변신한 모범 사례로 소개됩니다. 강남구는 오는 28일부터 사흘동안 중국 쑤저우에서 열리는 '건강도시연맹총회'에서 양재천 복원이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사례로 소개된다고 밝혔습니다. 양재천은 지난 95년부터 복원 사업을 벌여 하천 급수가 5급에서 2급으로 개선되는 등 자연 하천을 성공적으로 복원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덜컹' 순찰차 깔려 숨진 여성…"못 본 게 아니라 살인" 울분 "시속 160㎞ 추락하며 기도"…죽음의 공포 속 극적 생존 동영상 기사 "피 토하고 폐 비대" 충격 결과…숨기고 승인해 93명 '생체 실험' 동영상 기사 아파트 벽에 '치덕치덕'…"도 넘었다" 주민들 경악한 이유 동영상 기사 10대 후반 병사들 "절반 이상 자폭"…북한군 끔찍한 최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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