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자폐증이 TV 시청 시간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고 영국의 더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미국 코낼 대학 연구진은 지난 30년 간 10배나 증가한 어린이 자폐증이 아이들의 TV 시청 시간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가설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정황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구팀은 비가 내리는 시간의 증가가 아이들의 TV 시청을 늘리고 이로 인해 자폐증 어린이가 늘어난다는 가설도 타당성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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