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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현물가, 57달러대로 상승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20일보다 1.12달러 상승해 1배럴에 57.04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브렌트유 현물가격도 1배럴에 57.66달러로 20일보다 0.13달러 올랐지만, 미국 서부 텍사스 중질유는 1.3달러 내린 57.17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석유공사는, 두바이유의 경우 20일 석유수출국기구의 감산 계획이 뒤늦게 반영되면서 가격이 올랐지만, 감산 이행 여부에 대한 회의론이 확산되면서 주요 유종의 선물가격은 하락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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