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디어는 18일 주식회사 젊은 제작자 연대와 업무제휴를 통해 '채널V 인터내셔널'이 소재하는 아시아 11개국에서 'K-POP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실미디어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 'K-POP 슈퍼 라이브 인 상하이' 공연을 내년 1월 추진하고 있으며 이 행사에 동방신기와 신화, 천상지희, 강타, 버즈, 테이 등 6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실미디어는 18일 주식회사 젊은 제작자 연대와 업무제휴를 통해 '채널V 인터내셔널'이 소재하는 아시아 11개국에서 'K-POP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실미디어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 'K-POP 슈퍼 라이브 인 상하이' 공연을 내년 1월 추진하고 있으며 이 행사에 동방신기와 신화, 천상지희, 강타, 버즈, 테이 등 6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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