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방우영 명예회장 승용차 피습사건을 수사중인 경기도 의정부 경찰서는 용의자로 추정되는 남자의 모습을 근처 아파트 CCTV에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의자로 추정되는 이 남자는 20대 초반으로 보이며 목격자들의 진술대로 키 175에서 180cm에 양쪽 어깨와 겨드랑이에 빨간색과 흰색 줄무늬가 있는 남색 운동복을 입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화면자료 등이 실린 신고 전단 2천여 장을 범행 현장과 도주로, 주변 아파트 단지 등에 배포했습니다.
방우영 명예회장은 지난달 29일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 선산에서 괴한 1명으로부터 차량 뒷유리창을 벽돌로 내려 찍히는 습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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