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동의 PIFF 광장은 이제 세계 영화인들이 꼭 와 보고 싶어하는 꿈의 무대가 됐습니다.
올해 11번째를 맞은 부산영화제 때문인데요.
[김동호(70)/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 (Q. 2006 부산국제영화제의 의의?)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해, 다시 한 번 도약하는 출발 선상에 있다.]
세계에서 가장 뜨겁고 떠들썩한 영화제, 바로 부산영화제죠?
영화를 사랑하고 영화인들에게 아낌없는 갈채를 보내주는 관객들의 열기 때문인데요.
이것이 부산영화제, 맨주먹 성공신화의 비결이기도 합니다.
[김동호(70)/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 영화를 보는 열기가 굉장히 뜨겁기 때문에 부산에 오면 흥분하고 같이 열을 받고 돌아간다.]
자타가 공인하는 김동호 위원장의 폭탄주 실력도 톡톡히 한 몫을 했습니다.
[김동호(70)/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 음주 문화도 한 몫을 했다고 볼 수 있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 가을, 부산영화제가 마련한 푸짐한 영화의 바다에 흠뻑 빠져 보시는건 어떨까요?
[김동호(70)/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 (Q. 부산영화제 관람 포인트?) 자기 취향에 맞는 영화들을 검색해보고 골라서 재밌게 볼 수 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