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취재진들이 기다리고 있는 주인공! 바로 가수 비죠?
역시나 인기를 실감케 하는데요.
월드스타로 거듭난 비.
그 명성에 걸맞게 팬들의 기대가 대단하죠? 하지만 그만큼 컴백에 대한 고민도 많았다고 합니다.
[비/가수 : (Q. 컴백에 대한 고민?) 미국을 진출할 것인가, 아시아 팬들과 결속을 다질 것인가 고민. 아시아 투어를 하며 탄탄히 준비를 한 후 미국에 도전할 것이다.]
비는 4집 앨범 발매와 함께 아시아 투어에 나서는데요.
공연기간만 5개월, 12개국에서 진행됩니다.
500억 원의 투자규모, 1060억 원의 수입을 예상할 만큼 대형프로젝트라고 하죠?
공연에 참가하는 스태프들 또한 세계의 내로라하는 공연기획자들이 모였다고 하는데요.
[비/가수 : (Q. 함께 하는 공연기획자는?) 제이미 킹은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공연기획
자. 지금은 마돈나 공연을 담당하고 있으며 향후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함께 작업할 예정이다.]
첫 공연은 오는 13일 국내에서의 쇼케이스로 시작됩니다.
하지만 무료로 배포된 이번 쇼케이스 표가 암표로 거래되는 불미스런 사건이 있었죠?
[비/가수 : (Q. 무료표가 고가로 암거래 되고 있다는데?) 이번 프리미어는 2년 만에 팬들에게 인사드리는 것. 암표로 거래되고 있어 유감스럽다. 다음에는 좀 더 큰 경기장에서 공연을 하도록 하겠다.]
비의 아시아 투어는 미국 진출의 성공을 점쳐볼 수 있는 중요한 무대라는데요.
과연 세계에 장대비를 내릴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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