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북한은 사실상 9번째 핵보유국"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0.11 13:37 조회 조회수 세르게이 이바노프 러시아 국방장관은 북한의 핵실험 발표에 대한 유엔의 제재에서 무력사용은 배제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바노프 장관은 10일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의 핵실험은 "비확산 체제에 대한 커다란 타격"이라고 비난하면서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편 아비노프 장관은 "북한이 사실상 세계 9번째 핵 보유국이 됐다"면서 북한 핵실험 폭발력이 5킬로톤에서 14킬로톤이라는 그제의 러시아측 추정치를 고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칼에 찔렸다" 다급한 신고…경찰 7명 출동했는데 '반전' "집에 안 갈래" 그물 넘었다…바다 대신 수로 택한 부캉이 법 지키는 법원이 법 어겼다…6년간 과태료만 136억 동영상 기사 노상방뇨 말렸다가…20대 3명이 달려든 뒤 벌어진 일 동영상 기사 “다시는 안 돌아올 겁니다”…700명 '우르르'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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