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일본-중국 정상, 11월에 재회담"

일본과 중국 정상이 8일 회담에 이어 다음달 18일부터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회의 때 다시 만날 전망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아베 일본 총리는 양국 정상 교류를 궤도에 올려놓기 위해 8일 베이징에서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 원자바오 총리를 만나 이들의 조기 일본 방문도 요청할 계획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