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골 항공사 소속 보잉-737 여객기가 브라질 북동부 아마조나스 주 마나우스 시에서 수도 브라질리아로 가다 실종돼 브라질 공군과 항공당국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승무원 6명과 승객 149명이 탑승한 이 항공기는 현지 시각으로 29일 오후 3시 36분 이륙해 아마존 삼림지역인 북부 파라주 세라 도 카심보 지역 상공에서 소형 항공기와 충돌한 뒤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직후 충돌한 소형 항공기는 세로 도 카심보에 비상착륙했지만 737 여객기는 레이더 망에서 사라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