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산업·관광·자원부가 다음달부터 일과 시간 중 금연조치를 내렸고 이 조치가 정부 내 다른 부처는 물론 호주 전역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호주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 금연조치는 직원들에게 점심시간을 제외한 일과 시간 중에 담배를 피우는 것을 전면 금지하고, 건물 주변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도 금지하는 것이라고 호주 언론은 전했습니다.
만일 직원들이 금연조치를 지키지 않을 경우 징계위원회에 회부돼 벌칙을 받게 되며, 계속해서 금연조치를 어길 경우는 해고될 수도 있다고 호주 언론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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