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비자 제품안전위원회는 IBM의 노트북 '씽크패드'에 장착된 소니사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리콜된다고 밝혔습니다.
IBM과 레노보측은 화재 발생의 위험을 감안해 배터리를 리콜하기로 결정했으며 총 52만 6천여대가 리콜 대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소니사가 제공한 노트북 배터리 리콜 사태는 델, 애플, 도시바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입니다.
리콜 대상 배터리는 2005년 2월부터 이달까지 팔린 T시리즈와 R시리즈, 그리고 X시리즈에 장착된 것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