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기 좋고 보기 좋은 음식이 가득가득한 추석 차례상.
색과 맛의 조화가 잘 이뤄졌을 뿐만 아니라 5대 영양소가 골고루 갖춰져 있어 조상의 지혜를 엿볼 수 있죠?
또 추석 음식은 여름에 지친 몸을 다스리고 겨울을 대비하기 위한 보양식이기도 한데요.
그래서 오늘(28일)은 추석 음식 장만, 장바구니를 풍성하게 하는 나물을 소개하겠습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강원도 횡성 도라지는 100g이 1,790원, 아삭아삭한 맛이 좋은 숙주나물 300g이 1,400원, 추석에는 탕으로 많이 먹는 깐 토란 1kg이 8,500원, 나물로 전으로 명절 때 많이 먹는 고사리 100g이 1,59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고사리 콩전>
재료 : 고사리, 마늘, 들기름, 국간장, 콩, 고추, 밀가루, 소금
1. 고사리는 알맞은 크기로 잘라서 마늘, 들기름, 국간장으로 밑간한다.
2. 불린 콩은 삶아서 믹서에 갈아주고 고추는 동그랗게 잘라준다.
3. 콩, 고사리, 밀가루, 소금을 섞고 기름을 두른 뒤 한 수저씩 떠 올린다.
4. 그 위에 고추를 올려서 노릇하게 부쳐낸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