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와 매니페스토추진본부는 여야 각 정당 관계자와 함께 26일 오전 토론회를 열고 내년 대선을 매니페스토, 참공약실천하기 방식으로 치르자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은 김재용 게이오대 책임연구원은 "내년 대선에서는 후보들이 국정 운영 기본 계획서를 토대로 유권자의 선택을 받는 매니페스토 대결이 기본 구도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유문종 매니페스토추진본부 상임집행위원장은 올해 말부터 추진기반을 조성해 내년 6월 1차 발표를 거쳐 9월에 최종적으로 매니페스토 방식의 공약을 발표하자는 대선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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