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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실 전 장관, 새 로펌 고문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다음달 1일부터 법무법인 우일아이비씨의 고문 변호사직을 맡기로 했습니다.

강 전 장관은 지난 3월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자신이 대표 변호사로 있던 법무법인 지평의 대표 자리를 사임했습니다.

우일아이비씨는 지난 2004년 설립돼 기업 관련 소송 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법무법인으로 12명의 국내·미국 변호사가 소속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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